Skip to content
부활콘서트.

2009년 태원횽 예능부각된후 처음가진 5월달 콘서트..객석 800석인가 아뭏튼 그런 공연장인데.
그때 김구라하고 이윤석이 게스트로 왔었고.

김구라가 객석관객보며 이런말했지. "아니. 김태원씨 이게 웬일이에요.800석을 다채우다니.." 태원횽은 기적이 일어났다고 하셨고.
제민횽은 다음콘서트때에는 지금보다 딱 두배..1600석 콘서트하면 정말 행복하겠고.꿈이다라고 말씀하셨지..

그후. 동하횽도 여러 방송에서 더욱더 부각되고 팬층도 엄청 늘어나서 부활콘이 너 많이 잡히고 관객도 늘어난건 맞는데.

지금 하반기콘서트를 보면..그리고 12월달 콘서트일정보면. 저건 콘서트가 아니란 생각이 든다.
토요일 2회 콘서트에 바로다음날 일요일 2회콘서트..  그리고 일주일뒤 또 주말 각2회씩 4회콘서트.

거기에 크리스마스콘서트. 연말콘서트.까지..

엘컴퍼니가 기획하고있는 저게 무슨 콘서트야. 나도 콘서트 여러번갔지만.
저런스케줄은 팬덤빨만 믿고 추진하는 행사개념이라고 생각될수밖에..

저정도 타이트한 스케줄의 콘서트가 무슨 홍보라도 할까? 그냥 팬들의 충성심만을 믿고 있는거지.
그래서  안일함처럼 느껴지기도 해..정말..


요즘 제대로된 부활만의 콘서트가 있었나. 대부분 부4멤버들나오고. 이번엔 멘티. 태권이. 진영이 청강이까지 콘서트 넣었다가 뺏다가. 맘대로고.

비교하긴 뭐하지만. 이승기 1년에 딱 한번 콘서트하지. 그래서 팬들이나 가수나 그날만을 기다리며 준비하고 기다리고 공연하고.반가워서 눈물흘리고
그밖에 가수들도 콘서트는 앨범이 나오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충분한 시간과 준비를 해서 최소한 한달정도 여유를 두고 콘서트를 하는데.

지금 엘컴퍼니가 기획하고 하는 콘서트는 내가생각하기에 콘서트가 아니라 솔직히 말해 행사처럼 느껴질정도야.
물론 그렇다고 부활콘서트가 퀄리티가 떨어지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솔직히 요즘 공연보면 동하횽도 힘들어하는 모습 역력하고. 그 시간을 멘티나 부4가 나와서 하는 거의 조인트개념처럼 느껴질정도.
동하횽이 그나마 쉴수있는시간이라서 고마워해야할 정도이니.

하지만.지금처럼 주말에 무려 각각 2회씩 하는 공연..난 별로 기대안돼. 일요일 마지막공연보는 관객은 최상의 공연이 안될거란거.
인간의 체력도 한계가 있는데..아무리 성대를 단련해온 가수라고해도..

태원횽은 힘들어서 중간에 무대에 앉고. 동하횽도 힘들어하고. 그런 콘서트를 또 멘티들이 와서 그 팬들이 고함치고 함성지르고..

물론 부활이 그동안 공연도 없고 힘들어서 에너지가 아무리 축적되어져서.지금의 상황을 즐긴다고 해도.
저런 콘서트는 좀 냉정하게 이야기할께. 적어도 나에겐 콘서트가 아니라 그냥 행사처럼 보여.물론 저중에 몇번공연은 가겠지만.

예전처럼 설레이고 예매하고.예매경쟁하고 하는 그런 설레이는느낌은 없다.

그리고 예매상황도 전보다 훨씬 떨어지고있고.


한달에 10번이상하는 콘서트가 정말 진정한 콘서트라고 할수있을까?  단순한 행사라면 모르지만..

미안하다. 나의 솔직한 심정이야. 기분나빴다면 미안하고 사과할께. 그럼

<2011.11.02. 동하찡횽>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어렵네요^^ [356] 정동하 2014.03.16 858347 237
공지 뉴비 필독 가이드 & 회원가입,글신고&복구 (U 2013.10.07) [15] 관리자1 2012.09.02 823558 37
23 2011. 11. 14. Unplugged - 정동하 눈치보지마라 운영자 2012.09.09 1622 2
22 2011. 11. 14. Unplugged - 사랑해 사랑해 그러니 내마음을 받아줘 운영자 2012.09.09 1310 0
21 2011. 11. 13. 시간여행 - 서울콘 토욜 1부 후기(스압예상) 운영자 2012.09.09 1167 0
20 2011. 11. 12. 아메리카노 - 부활공연 첨 본 남자 반응 운영자 2012.09.09 1401 0
19 2011. 11. 07. 린스요정 - 쉰 떡밥 조작된 기억 속 보령후기 운영자 2012.09.09 1509 0
18 2011. 11. 06. 스봉스봉 - 여기써 개로리들아 file 운영자 2012.09.09 1320 0
» 2011. 11. 02. 동하찡횽 - 요즘 부활콘서트는 콘서트가 아니라 그냥 행사개념인듯..ㅠ 운영자 2012.09.09 1670 3
16 2011. 10. 24. 시간여행. - 이제야 음원 들어보고 든 생각 운영자 2012.09.09 1324 0
15 2011. 10. 24. 적절 - 부활이고 부엔이고 갤 눈팅하고 있으면 똑바로 봐라. 운영자 2012.09.09 1232 0
14 2011. 10. 23. Unplugged - 프로는 죽을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아니잖아 운영자 2012.09.09 1363 0
13 2011. 10. 21. Unplugged - "정동하가 쏜닭!" 삼계탕 조공 후기 운영자 2012.09.09 1870 0
12 2011. 10. 20. Unplugged - 부활과 부활 엔터에 바치는 글 운영자 2012.09.09 1497 0
11 2011. 10. 08. 영어과학생 - 항공대 축제때 부활봤던 항공대생입니다... 운영자 2012.09.09 1802 1
10 2011. 09. 20. Unplugged - 사람이 적당히 퐈이트도 뜰 줄 알아야 함 운영자 2012.09.09 1569 0
9 2011. 08. 31. 새벽바다 - 디씨 정동하 인터뷰 독서록 (같은 걸 쓰게 될 줄이야 -_-) 운영자 2012.09.09 1561 0
8 2011. 08. 24. 가시나무 - 뉴비를 위한 정동하갤 단어장(㉧∼ ) 운영자 2012.09.08 7079 6
7 2011. 08. 24. 가시나무 - 뉴비를 위한 정동하갤 단어장(㉠ ∼㉦) 운영자 2012.09.08 9286 4
6 2011. 08. 05. 디시 - 정동하 성적표 file 운영자 2012.09.08 2452 4
5 2011. 08. 03. 비오는날 - 부활엔터는 새로운 팬덤에 대한 고찰도 필요하닷 ! 운영자 2012.09.08 1341 0
4 2011. 07. 30. 적절 - 후기는 별거 없음. 운영자 2012.09.08 1250 0

© jungdonghagallery.com powered by XE (http://www.xpressengine.com/)

by jungdonghagallery (jungdongha.gallery@gmail.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